로서 농촌 자치체, 홍수로 비상사태 선포... 그로스 아일 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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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 로서 농촌 자치체가 지표수 범람과 정전으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또한, 작은 지역사회인 그로스 아일 주민 일부는 29일 새벽 보트를 이용해 대피했습니다.
• 로서 농촌 자치체는 심각한 지표수 범람과 전력 공급 중단으로 비상사태를 발령했습니다.
• 그로스 아일 지역 주민들이 보트를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이번 사태는 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발생했으며,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의 로서 농촌 자치체는 최근 발생한 심각한 지표수 범람과 그로 인한 전력 공급 중단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로스 아일 지역 주민 대피 상황특히, 그로스 아일 지역에서는 상황이 악화되면서 일부 주민들이 고립되었습니다. 이들은 29일 새벽,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보트를 이용하여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긴급 상황을 겪었습니다. 대피는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진행되었습니다.
매니토바주, 홍수 피해 대응 노력이번 홍수 사태는 매니토바주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당국은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주민 지원을 위한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피해 방지 및 복구를 위한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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