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및 매니토바 남부 지역, 화요일 밤 기록적인 폭풍으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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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 남부 지역, 특히 위니펙은 화요일 밤 기록적인 폭풍으로 인해 극심한 혼란을 겪었습니다. 폭우와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고 차량이 버려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 화요일 밤, 매니토바 남부 지역에 몬순과 같은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 위니펙에는 120mm의 강우량이 기록되었으며, 침수된 지하실과 통행이 불가능한 도로가 다수 보고되었습니다.
• 폭풍으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면서 일부 차량이 버려졌으며, 특히 저지대와 지하차도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위니펙은 화요일 밤 120mm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리면서 도시 전역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지하실이 물에 잠겼고, 도로는 차량이 통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침수되었습니다.
폭우와 토네이도 경고매니토바 남부 지역은 몬순과 같은 폭우와 함께 최소 한 건의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이 경고되는 등 매우 거친 날씨를 경험했습니다. 이로 인해 도로 곳곳이 침수되어 차량들이 버려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침수 피해 확산위니펙 시내 곳곳에서 침수된 지하실과 통행이 불가능한 도로, 물에 잠긴 지하차도 등의 피해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일부 지역은 통행이 완전히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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