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니 마운틴 초등학교, 홍수 피해로 6월까지 휴교 연장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매니토바주 스토니 마운틴 초등학교가 홍수로 인한 건물 피해로 인해 올 학년도 말까지 계속 휴교합니다. 학생들은 6월까지 학교로 돌아가지 못할 예정입니다.
• 스토니 마운틴 초등학교는 매니토바 지역을 강타한 홍수로 인해 심각한 건물 피해를 입었습니다.
• 인터레이크 교육청은 이번 피해로 인해 학생들이 남은 학년 동안 학교에 복귀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학교 학생들은 6월까지 원격 학습 등 대체 교육 방식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매니토바주에 닥친 홍수는 스토니 마운틴 초등학교의 시설에 심각한 손상을 입혔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 건물 사용이 불가능해진 상황입니다.
학사 일정 조정 불가피인터레이크 교육청은 학교 재건 및 복구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생들이 6월까지는 학교에 등교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학습 공백 최소화 노력교육청은 학생들이 남은 학기 동안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원격 수업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