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추구 혈장 채취 시설, 심각한 부작용 발생 원인으로 지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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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캐나다에서 발생한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혈장 공여 사례 대부분이 영리 추구 시설에서 발생했다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 CBC 뉴스가 입수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혈장 공여 후 생명이 위협받거나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공여자가 다수 발생했습니다.
• 이러한 심각한 부작용 사례의 상당수가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혈장 채취 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시설의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보건 당국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조사와 함께 안전 규정 강화의 필요성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BC 뉴스가 캐나다 전역의 혈장 공여 시설에서 발생한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데이터를 입수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지난 10년 동안 혈장 공여 후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 병원 입원, 또는 기타 의료적 개입이 필요한 사례들이 다수 발생했음을 보여줍니다.
영리 시설의 문제점 부각분석 결과, 이러한 심각한 부작용 사례의 압도적인 다수가 영리 추구 목적으로 운영되는 혈장 채취 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수익 창출을 우선시하는 과정에서 공여자의 안전 관리가 소홀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향후 과제 및 전망이번 데이터 공개는 캐나다의 혈액 및 혈장 수급 시스템, 특히 영리 시설의 운영 및 안전 기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보건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함께, 모든 혈장 공여자가 안전하게 자신의 혈장을 나눌 수 있도록 관련 규정 강화 및 감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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