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요양원 직원의 반지 절도 사건, 피해 가족 '배상금' 요구 7년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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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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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를 앓던 매니토바 여성의 가족이 7년 전 요양원 직원에 의해 반지 두 개를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하여 법원에서 명령한 배상금 지급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위니펙의 한 개인 요양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알츠하이머를 앓던 여성의 반지 두 개가 요양보호사에 의해 도난당했습니다.
• 피해자 가족은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법원의 배상 명령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금전적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절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 사건은 노인 돌봄 시설 내에서의 범죄 및 피해자 보호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
사건은 위니펙에 위치한 한 개인 요양원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던 여성은 관절염으로 인해 손가락이 굽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손가락에서 반지를 빼내 간 건강 관리 보조원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와 그 가족은 큰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7년째 이어지는 배상금 갈등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한 배상금 지급을 명령했지만, 피해자 가족은 7년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약속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은 법적 절차를 통해 정당한 배상을 받기 위해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회적 관심 촉구이번 사건은 노인 복지 시설의 관리 감독 소홀과 직원들의 윤리 의식 부재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피해 가족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며,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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