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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81세 고령자 얼 모버그 수색 2주째, 희망 사그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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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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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위니펙의 한 고령자 수색 작업이 2주차에 접어들었지만, 가족들의 희망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 위니펙에서 치매 증상을 보이던 81세 남성 얼 모버그 씨가 실종된 지 2주가 되었습니다.
• 가족들은 수색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지만, 얼 모버그 씨가 살아있을 것이라는 희망은 점차 옅어지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얼 모버그 씨의 행방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는 발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수색 2주차, 가족들의 간절한 바람

위니펙에 거주하는 81세 얼 모버그 씨가 실종된 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치매를 앓고 있는 모버그 씨의 가족들은 하루빨리 그를 찾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도움 속에서도 수색 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의 마음은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희망과 절망 사이, 엇갈리는 감정

모버그 씨의 가족들은 아들을 찾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실종 기간이 길어지면서 그를 살아서 다시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한 희망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수색 활동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원 촉구

현재 위니펙 경찰과 지역 사회는 다방면으로 얼 모버그 씨를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계속해서 시민들의 제보와 관심을 호소하고 있으며, 모쪼록 하루빨리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모버그 씨의 안전한 귀가를 바라는 지역 사회의 염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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