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월드컵 영웅, 스티븐 유스타키오 극장골로 남아공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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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월드컵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 29세의 미드필더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 이 골로 캐나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유스타키오의 침착하고 꾸준한 활약이 빛난 경기였습니다.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추가시간 2분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로써 캐나다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귀중한 승점을 획득했습니다.
조용하지만 꾸준한 활약29세의 유스타키오는 경기 내내 조용하지만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팀의 중원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 그의 꾸준함과 결정적인 순간의 활약은 캐나다 축구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월드컵 여정에 희망을 더하다이번 승리는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스타키오의 활약과 팀의 끈끈한 조직력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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