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에서 에티오피아 민간인 학살 규탄 시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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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매니토바 위니펙에서 에티오피아 분쟁으로 인한 민간인 학살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약 100여 명의 매니토바 거주 에티오피아 출신 주민들이 이번 집회에 참여해 오랜 기간 분쟁에 시달려온 지역의 최근 폭력 사태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위니펙에서 에티오피아 분쟁 중 민간인 학살을 규탄하는 시위가 개최되었습니다.
• 매니토바에 거주하는 에티오피아 출신 주민 약 100명이 이번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 시위대는 정교회 기독교인을 포함한 민간인 희생에 항의하며 폭력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주말, 위니펙에서 에티오피아와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약 100명의 매니토바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평화 시위를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수년간 분쟁이 계속되어 온 에티오피아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최근의 폭력 사태와 이로 인한 무고한 민간인 희생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무고한 생명 보호 호소이번 시위의 주요 목적은 에티오피아 분쟁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해당하고 있음을 규탄하고, 특히 정교회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것이었습니다. 시위대는 폭력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며,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 규명과 지속적인 평화 구축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지역 사회의 국제적 연대이번 위니펙 시위는 매니토바 지역 사회가 국제적인 인도주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캐나다 전역에 걸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만큼, 이들이 고향의 비극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캐나다 사회 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캐나다 정부와 국제기구가 에티오피아 분쟁 종식과 민간인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촉구하며, 평화와 정의를 위한 염원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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