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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따뜻함 버리고 고향 캐나다 매니토바로 돌아온 여성, 만족감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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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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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위니펙 출신인 마고 맥콜 씨는 햇살 가득한 캘리포니아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 맥콜 씨는 어린 시절 고향 위니펙을 떠나 미국 캘리포니아로 이주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다.
• 하지만 어느 날, 맥콜 씨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는 강한 깨달음을 얻었다.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대평원 지역에 돌아온 결정에 대해 맥콜 씨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에서의 삶

위니펙에서 성장한 마고 맥콜 씨는 성인이 되어서도 미국으로 이주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결국 캘리포니아로 향했고 그곳에서 번영을 누렸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의 따뜻한 기후와 발전된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고향으로의 회귀 결정

화창한 캘리포니아 생활에 만족하던 맥콜 씨는 어느 날 문득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그녀는 자신의 뿌리가 있는 곳, 그리고 어린 시절을 보냈던 매니토바의 대평원 지역으로 돌아오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

돌아온 후의 만족감

캘리포니아의 온화한 날씨 대신 캐나다의 추운 대평원으로 돌아온 맥콜 씨는 자신의 결정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고향에 돌아옴으로써 얻는 정서적 안정감과 공동체 의식이 캘리포니아에서의 물리적인 풍요로움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다고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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