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서부 퍼스트 네이션, 홍수로 비상사태 선포... 연방 지원 호소
작성자 정보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매니토바 파크랜드 지역의 홍수 피해를 겪고 있는 미네고지베 아니시나베 퍼스트 네이션이 기반 시설 유실로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미네고지베 아니시나베 퍼스트 네이션이 홍수로 인한 기반 시설 파괴를 이유로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이는 이미 비상사태를 선포한 30개 이상의 다른 지역 사회에 합류한 것입니다.
• 이번 사태는 연방 정부의 긴급 지원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매니토바 파크랜드 지역에 위치한 미네고지베 아니시나베 퍼스트 네이션이 심각한 홍수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지속적인 폭우로 인해 지역의 주요 기반 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되고 유실되면서 내려졌습니다.
지역 사회의 연이은 비상사태 선포미네고지베 아니시나베의 비상사태 선포는 캐나다 전역, 특히 이번 홍수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사회들의 고통을 반영합니다. 현재 30곳이 넘는 지역 사회가 이미 유사한 조치를 취했으며, 이는 캐나다 중서부 지역이 전례 없는 홍수 위협에 직면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연방 정부의 지원 절실퍼스트 네이션 지도부는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연방 정부의 긴급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에는 상당한 자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기반 복구를 위해 즉각적인 연방 차원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