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1급 살인범 종신형 선고…피해자 어머니 “영원히 나오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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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2022년 매케일라 제라드-루신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조쉬 베누아 씨가 1급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조쉬 베누아 씨는 2022년 매케일라 제라드-루신 양을 살해한 혐의로 1급 살인죄가 인정되어 금요일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을 맡은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가장 무거운 형벌을 적용했으며, 이는 캐나다 법률에 따른 최대 형량입니다.
• 피해자 제라드-루신 양의 어머니는 피고인이 다시는 사회로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는 깊은 슬픔과 분노를 표현했습니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2022년에 발생한 매케일라 제라드-루신 양의 비극적인 사망 사건과 관련된 재판에서, 조쉬 베누아 씨가 1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금요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법원은 베누아 씨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5월,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베누아 씨에게 1급 살인죄를 인정했으며, 이는 사전에 계획된 살인 행위를 의미합니다.
엄중한 법적 처벌이번 판결은 흉악 범죄에 대한 캐나다 사법부의 엄중한 입장을 보여줍니다. 1급 살인죄는 캐나다 형법상 가장 중대한 범죄로 간주되며, 유죄 판결 시 최소 25년간의 가석방 없는 복역을 포함한 종신형이 선고됩니다. 법원은 사건의 잔혹성과 피해자의 고통을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가장 강력한 처벌을 내렸습니다.
"그는 절대 다시는 나오지 못할 거예요.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돼요."
- 매케일라 제라드-루신 양의 어머니 -
피해자 가족의 애통함
선고 직후, 희생자인 매케일라 제라드-루신 양의 어머니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피고인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그는 절대 다시는 나오지 못할 거예요.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돼요."라며, 아픈 딸을 잃은 상실감과 피고인이 다시는 사회에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유사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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