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시, 아시니보인강 범람 위기에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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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 브랜든 시가 아시니보인강의 범람 위험으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강 수위는 예상 최고조 시점보다 며칠 앞서 이미 제방을 넘고 있습니다.
• 브랜든 시는 아시니보인강 범람으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강 수위는 7월 12일로 예상된 홍수 최고조 시점보다 앞서 이미 제방을 넘고 있습니다.
• 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브랜든 시는 아시니보인강이 예상보다 일찍 제방을 넘어서면서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현재 강 수위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이는 7월 12일로 예정된 홍수 최고조 시점보다 앞선 상황입니다.
시의 대응브랜든 시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자원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대응 계획과 추가 정보는 시 정부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향후 전망전문가들은 아시니보인강의 수위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브랜든 시는 물론 주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시 정부는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상황을 알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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