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서부, 강 수위 상승으로 세인트 라자르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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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서부의 작은 마을 세인트 라자르가 아시니보인강과 퀘플 강 수위 상승으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 보호에 나섰습니다.
• 세인트 라자르 마을 당국이 강 수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아시니보인강과 퀘플 강이 모두 범람 위험 수준에 도달하면서 마을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 현재 당국은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니토바 서부에 위치한 세인트 라자르 마을이 현재 심각한 수해 위협에 직면했습니다. 아시니보인강과 퀘플 강 두 곳의 수위가 동시에 급격히 상승하면서 마을이 물에 잠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마을 당국은 즉각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주민 안전 최우선, 방어선 구축 총력마을 당국은 현재 가장 큰 걱정은 주민들의 안전입니다. 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제방을 쌓고, 침수 예상 지역의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등 다각적인 방어선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협력 또한 중요한 시점입니다.
향후 상황 주시 및 추가 조치 예고현재도 강 수위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어 마을 당국은 향후 날씨와 강 수위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는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안전 지침을 따를 것을 당부했습니다. 마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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