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지원 약속에도 스완 리버 홍수 피해 복구 지연에 주민들 불만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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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 주 스완 리버 지역에서 약 일주일 전 요청된 군 지원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홍수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 랜스 제이콥슨 스완 리버 시장은 군 병력과 재난 구조 전문 단체인 팀 루비콘 캐나다의 도착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홍수로 수백 명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복구 작업에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군 지원 약속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 투입이 늦어지면서 피해 주민들의 답답함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랜스 제이콥슨 스완 리버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군 지원 약속 이후 약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군 병력이나 팀 루비콘 캐나다의 모습이 현장에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주민들이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절실히 지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지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피해 주민들의 답답함스완 리버 지역은 최근 발생한 홍수로 인해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으며, 수백 명의 주민들이 거주지 복구 및 생필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재난 복구 경험이 풍부한 팀 루비콘 캐나다의 지원을 기대했지만, 이들 역시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못해 주민들의 답답함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속한 지원 촉구제이콥슨 시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즉각적인 군 병력 투입과 전문 재난 복구 팀의 도착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른 시일 내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만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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