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홍수 지역, 통신 두절로 악몽 같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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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매니토바의 St-Lazare 지역 주민들이 심각한 홍수 상황에 더해 통신 서비스 두절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St-Lazare 마을 주민들은 홍수로 인해 이미 힘든 상황에서 휴대폰 통신이 두절되어 기본적인 정보 확인이나 도움 요청조차 어려운 실정입니다.
• 주민들은 현재 상황을 '악몽'이라고 표현하며, 통신 서비스 복구 없이는 피해 상황 파악과 대응에 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 현재 St-Lazare 마을은 홍수 피해와 통신 두절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매니토바 주의 St-Lazare 마을은 최근 발생한 홍수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고통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마을 전역에서 휴대폰 통신 서비스가 완전히 두절되면서, 주민들은 홍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거나 외부와 소통하는 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악몽'과 같은 상황이라고 주민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보 접근 제한, 안전 확보에 '빨간불'통신 두절은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나 구조 요청이 불가능하며, 가족이나 이웃과의 연락 또한 끊겨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나 재난 관리 당국의 최신 정보 전달 및 대피 안내 등을 받을 수 없어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신속한 통신망 복구 및 지원 절실주민들은 하루빨리 통신 서비스가 정상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불어 홍수 피해 복구와 더불어 통신망 복구에 대한 정부와 관련 기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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