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시장, 24시간 내 정점 예상…홍수 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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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 브랜든 시가 애시니보인 강 범람 위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시 시장은 강 수위가 24시간 내 최고조에 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브랜든 시는 애시니보인 강의 범람 가능성에 대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시장은 강 수위가 24시간 안에 최고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홍수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매니토바주의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브랜든은 애시니보인 강의 수위 상승으로 홍수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브랜든 시의 시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강 수위가 24시간 이내에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비책 마련에 총력브랜든 시 당국은 예상되는 홍수에 대비해 비상 계획을 가동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모래주머니 설치와 대피 계획 수립 등이 포함됩니다.
주민들의 불안과 대처시의 경고에 따라 브랜든 주민들은 개인적인 대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집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 물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는 주민들에게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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