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토바 연방 하원의원 잉키 마크, 총기 밀거래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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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전 연방 하원의원이었던 잉키 마크가 수백 정의 총기를 부적절하게 보관한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습니다.
• 잉키 마크 전 의원은 수백 정의 총기를 부적절하게 보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 이 사건은 마크의 자택에서 다량의 총기가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경찰은 총기 밀거래 혐의를 제기하며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매니토바주에서 활동했던 전 연방 하원의원 잉키 마크가 지난주 자택에서 수백 정의 총기를 부적절하게 보관한 혐의로 경찰에 의해 기소되었습니다. 경찰은 압수된 총기의 정확한 수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상당한 규모의 총기 컬렉션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기 밀거래 혐의 조사경찰은 잉키 마크를 총기 밀거래 혐의로 기소했으며, 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압수된 총기들이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 확보된 것인지, 혹은 불법적인 거래에 연루된 흔적이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역 사회의 충격잉키 마크는 과거 매니토바 지역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에 알려진 인물입니다. 이번 총기 관련 혐의는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경찰의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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