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교장관, 엘오베이드(수단) 상황 관련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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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포함한 G7 회원국 외교장관들이 수단의 엘오베이드 지역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관련 당사자들에게 민간인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G7 외교장관들은 신속지원군(RSF) 및 관련 무장 단체들에게 엘오베이드 지역에서 드론 공격, 인도적 지원 접근 방해 등 민간인 위협 또는 추가적인 잔혹 행위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행동을 즉시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G7 회원국들은 신속지원군의 엘파셰르 공성 및 공격 과정에서 발생한 잔혹 행위에 이어, 수단의 코르도판, 다르푸르 및 블루나일 지역 전반에서 국제 인도법 및 국제 인권법에 대한 심각한 위반 혐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 본 성명은 G7 외교장관들이 수단 내 인도적 위기 및 인권 침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국 외교부는 해외여행객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문 예정이거나 체류 중인 지역의 안전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도록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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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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