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지구 지원 선박 참가 캐나다인, 이스라엘군의 폭력적 저지 경험 증언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지난달 가자 지구로 향하던 지원 선박에 참여했던 캐나다 여성이 이스라엘군의 저지 과정에서 겪었던 폭력적인 경험을 생생하게 증언했습니다.
• 토론토 광역 지역 출신의 루이자 라발리 씨는 가자 지구행 지원 선박에 탑승했다가 그리스 크레타 섬 연안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선박이 저지당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 라발리 씨는 캐나다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며, 이스라엘군의 강경한 대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그녀는 이번 경험을 통해 가자 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어려움과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루이자 라발리 씨는 토론토 광역 지역에 거주하는 일차 진료 간호사입니다. 그녀는 지난달 가자 지구로 향하는 지원 선박에 참여했지만, 선박은 그리스 크레타 섬 근해에서 이스라엘군의 저지를 받았습니다. 라발리 씨는 캐나다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이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라발리 씨는 인터뷰에서 이스라엘군이 선박에 접근하여 강경하게 대처했던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이 자신에게 깊은 충격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적 지원의 어려움과 국제 사회의 관심 호소라발리 씨의 증언은 가자 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직면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그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제 사회가 가자 지구의 상황에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