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학생과 동행한 보조견, 캐나다 대학 졸업식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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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학생이 자신의 보조견과 함께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보조견은 학생의 24시간 곁을 지키며 학업을 도왔습니다.
• 퀘벡 출신 빅터 발 씨가 몬트리올 에콜 폴리테크니크에서 기계 공학 학위를 취득하며 보조견 코펙과 함께 졸업했습니다.
• 코펙은 발 씨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 관리를 돕기 위해 24시간 함께하며 모든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 이들의 이야기는 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포용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퀘벡의 빅터 발 씨는 몬트리올에 위치한 에콜 폴리테크니크에서 기계 공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의 졸업식에는 특별한 동행인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의 보조견 코펙입니다. 코펙은 발 씨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학업 기간 동안 모든 수업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24시간 함께한 헌신적인 보조견발 씨에 따르면, 코펙은 그와 하루 24시간을 함께 보내며 그의 장애를 극복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보조견의 존재는 발 씨가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포용적인 사회를 향한 메시지발 씨와 코펙의 이야기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는 캐나다 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시키는 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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