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남성, 1250만 달러 복권 당첨에도 은퇴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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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1250만 달러에 달하는 랏토 맥스 복권에 당첨되었지만, 은퇴 계획은 없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 샤운 배튼 씨는 처음에는 사기 전화라고 생각했지만, 재확인 후 1250만 달러의 당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당첨금으로 인생이 바뀔 수도 있지만, 배튼 씨는 기존의 삶을 유지하며 은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복권 당첨 사실을 숨기기보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는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샤운 배튼 씨는 랏토-퀘벡으로부터 당첨 사실을 알리는 전화를 받았을 때, 자신을 속이려는 사기라고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차례 확인한 결과, 그가 실제로 1250만 달러라는 거액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은퇴는 없다엄청난 행운에도 불구하고 배튼 씨는 은퇴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첨금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현재의 생활 방식을 유지하고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결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할 계획배튼 씨는 당첨 사실을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행운을 혼자 간직하기보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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