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LRT 건설 현장 안전 사고, 마리골드에 12만 달러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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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발생한 경철도(LRT) 건설 현장 안전 사고와 관련하여 시공업체인 마리골드(Marigold)가 12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 2023년 6월 23일, 밸리 라인 웨스트 LRT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사고는 근로자가 텐셔닝 바와 잭을 다루던 중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근로자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 캐나다 연방 노동부 산하의 노동안전청(Labour Canada)은 사고 조사 후 마리골드에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사고는 2023년 6월 23일, 밸리 라인 웨스트 LRT 구간의 한 부분을 마무리하는 작업이 진행될 때 발생했습니다. 근로자가 텐셔닝 바와 잭을 다루던 중, 장비가 근로자를 타격하면서 심각한 부상을 입혔습니다.
조사 및 벌금 부과캐나다 연방 노동부의 노동안전청은 이번 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시공업체인 마리골드가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12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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