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주총리, 북미 정상회의서 무역 증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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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멕시코, 미국 정상급 인사들이 북미안정협력협정(NASCO) 컨퍼런스에 모여 에너지, 식량, 제조업 분야의 안보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스캐처원주 스캇 모 주총리도 이번 회의에 참석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무역 증진 방안을 강조했습니다.
• 북미 3국 정상급 인사들이 에너지, 식량, 제조업 안보를 논의하는 NASCO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 서스캐처원주 스캇 모 주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무역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 이번 컨퍼런스는 북미 지역의 경제 안보와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캐나다, 미국 대표단은 캘거리에서 열린 북미안정협력협정(NASCO) 컨퍼런스에서 에너지, 식량, 제조업 분야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북미 경제 블록 내에서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상호 협력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서스캐처원주, 무역 확대 통해 경제 성장 동력 확보스캇 모 서스캐처원주 주총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국제 무대에서의 지역 이익 증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 주총리는 특히 서스캐처원주의 농산물 및 에너지 자원의 수출 확대를 통해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북미 파트너들과의 무역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미 경제 안보 강화, 미래 협력 방안 모색이번 NASCO 컨퍼런스를 통해 북미 국가들은 현재 직면한 경제적 도전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미래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위한 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너지 전환, 식량 안보 확보, 첨단 제조업 육성 등 다방면에 걸친 논의는 북미 지역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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