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급등에 에어 인디아, 캐나다 노선 항공편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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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항공편 운항에 어려움을 겪는 항공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에어 인디아가 캐나다 노선 항공편을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에어 인디아는 4월과 5월 항공편 운항 횟수를 줄였으며, 6월과 7월에도 추가적인 축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토론토와 델리를 오가는 에어 인디아의 왕복 항공편은 3월 48편에서 5월 31편으로 35% 감소했습니다.
• 이번 항공편 축소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운항 비용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에어 인디아는 내부 직원 메모를 통해 4월과 5월에 예정된 항공편 운항 횟수를 줄였으며, 6월과 7월에도 추가적인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항공사 운영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구체적인 운항 횟수 감소항공 데이터 추적 업체 시리움(Cirium)에 따르면, 토론토와 델리 노선 간 에어 인디아의 왕복 항공편은 3월 48편에서 5월 31편으로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승객들에게 불편을 야기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감축입니다.
유가 상승의 영향이러한 항공편 축소는 최근 급등하고 있는 국제 유가로 인해 항공사들의 운항 비용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에어 인디아를 포함한 여러 항공사들이 유가 상승에 따른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선 운영을 재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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