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B.C. 주총리에 송유관 건설 적극 수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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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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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총리 마크 카니가 앨버타주와 에너지 및 기후 협약을 체결한 직후, 새로운 송유관 건설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온 데이비드 에비 B.C. 주총리를 만나 해당 사업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B.C. 주가 송유관 건설 사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연방 정부의 투자가 다른 곳으로 향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 이번 만남은 앨버타주와의 에너지 및 기후 협약 체결 이후 이루어졌으며, B.C. 주총리의 기존 송유관 건설 반대 입장이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 연방 정부는 송유관 사업 추진에 대한 B.C. 주의 협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안보 강화와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앨버타주와 에너지 및 기후 분야에 대한 중요한 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후, 곧바로 데이비드 에비 B.C. 주총리를 만났습니다. 에비 주총리는 그동안 새로운 송유관 건설 사업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송유관 사업 수용 압박카니 총리는 에비 주총리에게 송유관 건설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하며, 만약 B.C. 주가 이 사업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캐나다 연방 정부의 투자가 다른 지역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이러한 카니 총리의 발언은 캐나다의 에너지 인프라 확충 및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에 대한 연방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송유관 사업을 둘러싼 연방 정부와 B.C. 주정부 간의 입장 차이를 재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에드먼턴과 앨버타 지역에서는 이러한 송유관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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