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총리, 노숙자 텐트촌 강제 철거 금지 법원 판결에 '말도 안 된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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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의 더그 포드 총리가 워털루 지역의 노숙자 텐트촌 강제 철거를 금지한 법원 판결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워털루 지역이 건설을 위해 노숙자 텐트촌을 정리하지 못하도록 한 법원 판결을 "들어본 판결 중 가장 황당한 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이 판결은 키치너에 위치한 텐트촌을 비우고 대중교통 허브 건설을 진행하려던 지역 당국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 포드 총리는 이번 판결이 법 집행을 방해하고 사회 질서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목요일, 워털루 지역이 새로운 대중교통 허브 건설을 위한 작업 공간 확보를 위해 텐트촌을 철거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들어본 판결 중 가장 황당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결정이 법 집행을 어렵게 만들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텐트촌 관련 건설 계획 차질워털루 지역은 키치너에 위치한 노숙자 텐트촌을 비우고 새로운 대중교통 허브 건설을 추진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법원의 판결로 인해 건설 작업 시작이 지연되면서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들어본 판결 중 가장 황당한 결정입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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