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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병원 응급실 사망 사건, 2년 만에 길고 긴 심리 후 유족 "악몽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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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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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 병원 응급실에서 24세 젊은이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유가족이 2년여에 걸친 길고 힘든 심리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진상 규명을 위한 노력이 이어졌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고통스러운 기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24세 헤더 윈터스틴 씨의 사망 사건을 둘러싼 길고 지난한 심리가 최근 마무리되었습니다.
• 유족들은 진상 규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심리를 요구했으나, 어머니는 여전히 딸의 죽음과 관련된 기억으로 인해 악몽에 시달린다고 밝혔습니다.
• 수많은 증언과 조사가 이루어진 이번 심리는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유족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2년여간의 길고 지난한 심리 과정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 병원 응급실에서 24세의 헤더 윈터스틴 씨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심리가 최근 완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2년여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유족들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어머니의 고통스러운 증언

헤더 윈터스틴 씨의 어머니인 프랜신 시미즈-오가 씨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딸의 죽음과 관련된 심리 과정의 순간들이 자신의 마음속에 계속 떠올라 악몽에 시달린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녀는 만약 이 심리가 없었다면, 24세 딸에게 일어난 일이 결코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이 심리가 없었다면, 24세 헤더 윈터스틴에게 일어난 일이 결코 밝혀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 프랜신 시미즈-오가 (헤더 윈터스틴 씨 어머니) -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과 남겨진 슬픔

유족들이 적극적으로 요구하여 진행된 이번 심리는 많은 증언과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노력이었으나, 그 과정은 유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어머니는 여전히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 사건은 캐나다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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