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10대, 학교 공격 계획 혐의에 이어 살인 공모 혐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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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주에서 발생한 10대 학생의 학교 공격 계획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인 14세 소년에게 살인 공모 혐의가 추가되었습니다.
• 매니토바주 리버스에 거주하는 14세 소년이 살인 공모 및 살인 교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소년은 지난 3월, 인터폴과 FBI의 경보를 받고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이 매니토바와 노바스코샤의 학교 공격 관련 온라인 메시지를 파악한 후 체포되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캐나다 전역의 학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매니토바주 리버스에 거주하는 14세 소년이 살인 공모 및 살인 교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소년은 지난 3월, 인터폴과 FBI로부터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에 학교 공격에 대한 온라인 메시지 정보를 전달받은 후 처음 체포되었습니다. 당시 메시지는 매니토바주뿐만 아니라 노바스코샤주에서도 학교 공격을 계획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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