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NDP 의원, '강제 치료' 논란으로 무소속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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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야당인 NDP 소속 의원 베티 니피-앨브라이트가 당의 보고서 제출 방해 결정에 반발하며 무소속으로 전환했습니다.
• 베티 니피-앨브라이트 의원은 당이 자신에게 빌 48(Bill 48)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 따라 니피-앨브라이트 의원은 더 이상 NDP 소속이 아닌 독립 의원으로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서스캐처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강제 치료 정책과 관련된 보고서 제출 문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서스캐처원 야당인 NDP의 베티 니피-앨브라이트 의원이 최근 당의 결정으로 인해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니피-앨브라이트 의원은 자신이 추진하던 빌 48에 대한 보고서 제출을 당에서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소속 의원으로서의 행보당의 지침에 따라 보고서 제출을 하지 못하게 되자, 니피-앨브라이트 의원은 당의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결국 당적을 포기하고 독립 의원으로서 의정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빌 48과 강제 치료 논란니피-앨브라이트 의원이 보고서를 준비했던 빌 48은 서스캐처원 내에서 강제 치료를 둘러싼 논란과 깊은 연관이 있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에 대한 의원 개인의 보고서 제출이 당 차원에서 제지당하면서 정치적인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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