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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커플, 80주년 결혼 기념일 맞아 '참나무 기념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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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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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서드베리 지역의 소식입니다. 서드베리 인근 티민스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80주년 결혼 기념일을 맞아 특별한 축하를 나눴습니다.

• 레이먼드와 테레즈 테일러 부부는 1946년 6월 5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6년 6월 5일 80주년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 80주년 결혼 기념일은 '참나무 기념일'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두 사람의 견고하고 오래 지속된 사랑을 상징합니다. 이들은 99세와 98세의 나이로 기념일을 축하할 예정입니다.
• 부부는 티민스 지역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80주년 결혼 기념일을 기념할 계획입니다.
80년의 사랑, 특별한 '참나무 기념일'

레이먼드 테일러 씨와 테레즈 피존 씨는 1946년 6월 5일, 티민스의 슈마허 지역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당시 각각 19세와 18세였습니다. 80년이라는 긴 세월이 흐른 2026년 6월 5일, 부부는 각각 99세와 98세의 나이로 역사적인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견고한 사랑의 상징, 참나무

80주년 결혼 기념일은 '참나무 기념일'로도 불립니다. 이는 참나무가 오랜 시간 동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것처럼, 두 사람의 사랑 역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더욱 깊고 견고해졌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귀한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 부부는 가족과 친구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서 티민스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온타리오 지역의 자랑

온타리오주 티민스에 거주하는 레이먼드와 테레즈 테일러 부부의 80주년 결혼 기념일은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으로 80년을 함께 해온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온타리오 지역의 따뜻한 소식을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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