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랭가라 컬리지 저널리즘 프로그램, 재정난으로 폐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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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가라 컬리지의 실무 중심 2년제 저널리즘 프로그램이 재정난으로 인해 폐지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저널리즘 교육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랭가라 컬리지의 2년제 저널리즘 프로그램이 예산 삭감으로 인해 폐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 프로그램 폐지 소식에 학생들과 교수진은 충격을 받았으며, 교육의 질 저하와 지역 언론계의 인재 양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 관계자들은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정 지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밴쿠버 지역 언론계의 중요한 인재 공급원이었습니다.
옥사나 슈토린(Oksana Shtohryn)과 같은 학생들은 4년제 과정보다 빠르게 취업할 수 있는 2년제 프로그램에 매력을 느껴 랭가라 컬리지 저널리즘 학과를 선택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폐지 위기의 배경그러나 최근 BC주의 교육 예산 삭감과 더불어 컬리지 자체의 재정 문제로 인해 2년제 저널리즘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학생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으며, 언론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계의 우려와 향후 전망랭가라 컬리지의 저널리즘 프로그램은 오랫동안 밴쿠버 지역의 언론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왔습니다. 프로그램이 폐지된다면 이는 지역 언론의 질적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학계와 언론계는 이를 막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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