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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간호사, 인종차별 발언 등 비행으로 면허 박탈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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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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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위니펙에서 활동하던 한 간호사가 환자 가족과의 불화 및 인종차별적 발언을 포함한 다수의 비행으로 인해 간호사 면허를 박탈당했습니다.

• 위니펙 간호사 면허가 취소되었으며, 이는 환자 가족과의 갈등 및 인종차별 발언 등 여러 문제 행동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해당 간호사는 환자의 암 투병 가족과 갈등을 빚었으며, 이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위원회는 이 간호사가 '통제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며, 이는 환자 안전과 간호 전문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면허 박탈의 주요 사유

위니펙 지역에서 활동하던 간호사가 환자 가족과의 관계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와 더불어, 특히 환자의 암 투병 가족과의 갈등 상황에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해당 간호사 면허가 박탈되었습니다.

위원회, '통제 불가능' 판단

매니토바 간호사협회(Manitoba College of Registered Nurses)는 해당 간호사의 일련의 행동을 조사한 결과, '통제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면허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제공해야 하는 간호사의 기본 윤리에 위배되는 행위로 간주되었습니다.

향후 간호 직업윤리 강화 필요성

이번 사건은 위니펙 및 매니토바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간호사 직업윤리 준수와 환자 안전 보호를 위한 더욱 엄격한 관리 감독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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