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 알렉스 뉴훅, 명장면 연출하며 7차전 승리로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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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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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 알렉스 뉴훅이 극적인 7차전 승리를 이끌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그는 플레이오프에서의 짧은 기억력이 중요하다고 농담하기도 했습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의 알렉스 뉴훅이 몬트리올 캐너디언스의 1라운드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기록했습니다.
• 뉴훅의 활약으로 캐너디언스는 탬파베이 라이트닝을 꺾고 동부 콘퍼런스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이어지는 2라운드에서 캐너디언스는 버팔로 세이버스와 맞붙게 됩니다.
몬트리올 캐너디언스의 1라운드 경기에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세인트존스 출신인 알렉스 뉴훅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탬파베이 라이트닝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팀의 승리를 확정짓는 위닝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어지는 2라운드 경기이 승리로 몬트리올 캐너디언스는 2라운드에서 버팔로 세이버스와 격돌하게 되며, 경기는 5월 6일 수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CBC의 캐롤린 스톡스는 알렉스 뉴훅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활약과 소감을 전했습니다.
"플레이오프 하키에서는 짧은 기억력이 필요하다."
- 알렉스 뉴훅 -
플레이오프의 중요성과 뉴훅의 다짐
뉴훅은 플레이오프 경기의 긴장감과 압박감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짧은 기억력이 플레이오프 선수에게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지난 경기의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다가올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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