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소년,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거북이 사육 금지법 폐지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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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 사는 7세 소년이 꿈에 그리던 애완 거북이를 키우기 위해 주 정부의 거북이 사육 금지법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에 나섰습니다.
• 피츠 코르코란 군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환경부 장관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현재 법으로 금지된 거북이 사육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 소년의 꿈을 지지하는 지역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어린 학생이 정책 결정에 목소리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이번 일은 캐나다 아틀랜틱 지역의 작은 섬에서 어린이가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는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7세 소년 피츠 코르코란은 애완 거북이를 갖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직접 주 환경부 장관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 편지에서 코르코란 군은 현재 주에서 애완동물로 거북이를 키우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을 개정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CBC의 웨인 티보도 기자가 이 따뜻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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