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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랍스터 어장, 북대서양 직고래 발견으로 다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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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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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주요 랍스터 어장인 LFA 24와 26A가 북대서양 직고래 발견으로 인해 또다시 조업이 중단됩니다. 이는 해양 포유류 보호를 위한 조치입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LFA 24와 26A 랍스터 어장이 북대서양 직고래가 발견됨에 따라 다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 이번 폐쇄 조치는 멸종 위기에 처한 북대서양 직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어업 활동으로 인한 고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 어부들은 폐쇄 기간과 재개 시기에 대한 추가 정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직고래 발견으로 인한 어장 폐쇄

해양수산부는 LFA 24와 26A 지역에서 북대서양 직고래가 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어장의 랍스터 조업은 즉시 중단되었습니다. 당국은 고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직고래는 현재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어망이나 선박과의 충돌이 주요 위협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업계의 입장과 영향

이번 폐쇄 조치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랍스터 어업계에 또 다른 어려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랍스터는 이 지역의 주요 수산 자원이자 경제 활동의 핵심이므로, 조업 중단은 어업 종사자들의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어부들은 정부의 조치를 이해하면서도, 조업 가능 시기에 대한 명확한 정보와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해양 포유류 보호 노력

당국은 직고래의 이동 경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어장 폐쇄를 해제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건은 캐나다 아틀란틱 해역에서 멸종 위기 해양 포유류와 지속 가능한 어업 활동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고래와 어업 활동의 공존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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