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10대, 스쿨버스 타려다 트럭에 치여 끝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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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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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스쿨버스를 타기 위해 도로를 건너던 10대 소녀가 대형 트럭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 거주하던 10대 소녀 이사벨라 바스타르도 히메네스가 지난 목요일 아침, 스쿨버스를 타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이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왔으나, 월요일 결국 사망했습니다. 이 소식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라티노스 협회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 이번 사고는 어린 학생들이 통학 시 겪을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사벨라 바스타르도 히메네스는 지난 목요일 아침, 스쿨버스를 타기 위해 도로를 건너던 중이었다. 이때 마주 오던 대형 트럭이 학생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안타까운 결과사고 직후 이사벨라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 치료를 받았으나, 부상이 너무 심각하여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월요일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다.
안전 문제 제기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라티노스 협회는 이 비극적인 사건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고는 통학로 안전, 특히 대형 차량 운행 시 어린이 보호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당국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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