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폰트-사팽 살인 사건, 가해자 25년간 가석방 불가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 폰트-사팽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가해자에게 25년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되었습니다.
• 72세의 알폰스 다이글은 폰트-사팽의 앙드레 데스프레스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다이글은 25년 동안 가석방 신청 자격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 피해자 데스프레스의 가족들은 법정에서 사건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뉴브런즈윅 폰트-사팽에서 앙드레 데스프레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2세의 알폰스 다이글에게 종신형이 선고되었습니다. 마야 하무 판사는 다이글이 25년 동안 가석방 신청 자격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 방청석의 유족들사건 당시 피해자인 앙드레 데스프레스의 집 마당에서 총격 사건을 목격한 유족들은 법정에 출석하여 사건이 자신들에게 미친 충격과 고통을 상세히 증언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