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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측근, 원주민 지도자 비난 SNS 게시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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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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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측근이 원주민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앨버타 주총리 다닐 스미스의 고위 보좌관인 맥앨리스터가 원주민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SNS 게시물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 맥앨리스터는 원주민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지역사회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가을 분리 독립 주민투표와 관련해 스미스 주총리를 반역죄로 비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 대해 앨버타주의 전직 시장인 낸시는 스미스 주총리가 해당 보좌관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논란의 SNS 게시물 내용

사건은 앨버타 주총리 다닐 스미스의 고위 보좌관인 맥앨리스터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서 원주민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가을에 예정된 분리 독립 주민투표와 관련하여 스미스 주총리를 '반역죄'로 비난하는 것은 근거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직 시장의 비판과 요구

이러한 맥앨리스터의 발언에 대해 캘거리의 전직 시장이자 앨버타 주총리 선거에 출마했던 낸시가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낸시는 스미스 주총리가 맥앨리스터의 이번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대해 책임지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해당 게시물이 원주민 지도자들과의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향후 파장과 전망

이번 사건은 앨버타 주의 정치적 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원주민 커뮤니티와의 관계 및 주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스미스 주총리 측의 공식적인 입장이 발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해당 논란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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