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체 도축 소고기 판매 규제 완화... 캐나다 축산업계 주목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목축업자들이 자체적으로 도축, 가공한 소고기를 더 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이는 수입 소고기에 대한 원산지 표시 강화와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목축업자들이 직접 처리한 식품을 판매하는 것을 용이하게 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행정명령은 수입 소고기에 대한 국가별 원산지 표시(Country-of-Origin Labeling, COOL)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포함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내 축산업계는 이번 규제 완화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캐나다를 비롯한 수입국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농가와 목축업자들이 직접 도축하고 가공한 식품을 판매하는 과정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이는 소규모 농가들이 더 많은 시장 접근성을 확보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해석됩니다.
수입 소고기 원산지 표시 강화이번 발표는 수입 소고기에 대한 원산지 표시 규정을 강화하는 방안과 맞물려 있습니다. 이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소고기 제품의 출처에 대한 더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캐나다 축산업계 영향 주시미국 내 규제 변화는 캐나다 축산업계에도 잠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입 소고기에 대한 새로운 규정은 캐나다산 소고기의 미국 시장 수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나다 농축산업계는 이번 미국의 조치를 예의주시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