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3 (수)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앨버타, 2027년까지 주유세 동결…유가 부담 완화 기대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앨버타 주 정부가 주민들의 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2027년까지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되는 1리터당 13센트의 주유세를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수개월간 이어진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주유세 동결은 2027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이로 인해 앨버타 주민들은 휘발유 및 경유 구매 시 리터당 13센트의 세금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앨버타 주 정부는 이번 조치가 가계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유세 동결 발표 배경

앨버타 주 정부는 최근 몇 달 동안 지속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유세 동결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동결 기간 및 대상

주유세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하여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 이상 동결될 예정입니다. 해당되는 연료는 휘발유와 경유이며, 1리터당 13센트의 주유세가 면제됩니다.

기대 효과

앨버타 주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주민들의 실질 소득 증대와 생활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물가 안정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00 / 1 페이지
그라나이트

에드먼턴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