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수제 위스키, 코스트코 진출…미국 관세 위협 속 판로 확대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에 앨버타주의 수제 위스키가 코스트코 매장에 등장하며 지역 내 최대 유통망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앨버타의 소규모 증류소들이 생산한 수제 위스키가 캐나다 전역의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하게 되었습니다.
• 이는 미국이 캐나다산 농산물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앨버타 주류 제조업체들에게 중요한 판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코스트코 입점은 앨버타 수제 위스키 제조업체들이 연간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앨버타주의 여러 수제 위스키 증류소들이 생산한 제품들이 전국적으로 코스트코 매장 선반에 오르면서,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소매 고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는 특히 연말연시 등 수익 증대에 중요한 시기를 앞둔 제조업체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미국 관세 위협 속 판로 다각화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앨버타 주류 제조업체들은 판로 다각화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코스트코 입점은 이러한 불확실한 무역 환경 속에서 앨버타 수제 위스키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해 앨버타 수제 위스키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를 증진시키는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협력이 앨버타 지역의 농업 및 제조업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