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화해의 날, 카니 시장 "행동으로 빚 갚아야"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아 에드먼턴 시가 원주민 공동체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 에드먼턴 시장은 원주민 기숙학교가 문화 말살 정책의 핵심 요소였다는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보고서를 언급하며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시 정부는 원주민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정의와 화해를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진실과 화해의 날은 캐나다의 아픈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건설적인 관계 구축을 다짐하는 중요한 날입니다.
2015년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최종 보고서는 원주민 기숙학교 시스템이 국가 주도 문화 말살 정책의 중심축이었음을 명확히 지적했습니다. 이는 수많은 원주민 아동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비극적인 역사입니다.
행동으로 빚 갚아야 할 의무카니 에드먼턴 시장은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아 "우리는 그들에게 행동할 빚을 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정의와 화해를 향한 노력에드먼턴 시는 원주민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정의와 화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모든 주민이 존중받고 포용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