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바브콕 감독, 수비 난조 책임 인정…오일러스, 득점력과 수비력 불균형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6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주 에드먼턴을 연고로 하는 NHL 팀 오일러스가 득점력은 높지만 수비에서 약점을 드러내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령탑 마이크 바브콕 감독은 훈련 캠프 내내 수비 강화를 강조해왔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컨커 맥데이비드가 이끄는 에드먼턴 오일러스는 득점 자체에는 문제가 없으나, 상대 팀의 득점을 막아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마이크 바브콕 신임 감독은 훈련 캠프 기간 동안 수비 훈련에 집중했지만, 팀의 수비력은 개선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감독은 팀의 수비 난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수비력 강화에 더욱 힘쓸 것을 시사했습니다.
에드먼턴 오일러스는 강력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컨커 맥데이비드를 중심으로 한 공격진은 리그 정상급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득점만큼 중요한 수비에서는 약점을 노출하며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브콕 감독, 수비 강화 노력에도 제자리걸음지난 시즌 부진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오일러스는 마이크 바브콕 감독을 선임하며 팀 분위기를 쇄신했습니다. 바브콕 감독은 훈련 캠프 기간 내내 선수들에게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술 훈련을 진행했지만, 아직까지 팀의 수비력은 눈에 띄는 향상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대 팀에게 많은 골을 허용하는 경기가 이어지면서 팬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감독의 책임론과 향후 과제마이크 바브콕 감독은 팀의 수비 난조에 대해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임을 인정하며, 앞으로 수비 조직력을 강화하고 선수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득점력만큼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추고 리그 정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