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 국립공원 빙하 크레바스 추락 사고로 38세 체코 남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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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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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38세 체코 국적 남성이 빙하 크레바스에 추락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사고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빙하 위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던 중 발생했습니다.
• 숨진 남성은 체코 공화국 국적이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레벨스톡에 거주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RCMP는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앨버타주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던 38세 남성이 빙하의 갈라진 틈, 즉 크레바스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사망했습니다. RCMP는 사망한 남성이 두 명의 친구와 함께 스노보드를 타고 있었으며, 체코 공화국 국적이었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레벨스톡에 거주했던 38세 남성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진행 상황캐나다 왕립 기마경찰(RCMP)은 현재 사고 현장에서 수습 작업을 진행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의 당부관계 당국은 재스퍼 국립공원 등 빙하 지역 방문 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크레바스 등 위험 지역 접근을 삼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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