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독립 주민투표 추진에 주민들 반발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 총리가 독립 추진 주민투표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 앨버타 주 총리가 독립 주민투표를 결정한 것에 대해 야당이 '주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 총리는 주민투표 추진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으며,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계획을 계속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 주민들은 이러한 결정이 주민들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앨버타 주 총리가 앨버타 주의 독립을 이끌어낼 수 있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진 금요일, 총리의 결정에 대한 많은 반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스미스 총리는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야당, '주민 기만' 비판야당은 총리가 주민투표를 추진하는 결정이 앨버타 주민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앨버타 주민들은 바보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처사라는 지적입니다.
총리, 입장 고수다니엘 스미스 총리는 이러한 반발 속에서도 주민투표 추진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앨버타 주의 독립이라는 민감한 사안을 두고 총리와 주민들 간의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