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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탈퇴 국민투표 청원 독려 논란, 앨버타 주총리 헌법 자문위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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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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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앨버타 주총리의 헌법 문제 담당 의회 자문위원인 제이슨 스테판이 최근 캐나다 탈퇴 국민투표 청원 서명을 독려하는 사설로 논란을 빚은 끝에 결국 사임했습니다.

• 제이슨 스테판, 앨버타 주총리 헌법 자문위원직 사임.
• 캐나다 탈퇴 국민투표 청원 서명 독려 사설 작성으로 비판 직면.
• 지난 3월 사설 발표 후 거센 비판 제기.
논란의 사설과 제이슨 스테판의 사임

앨버타주 스미스 주총리의 헌법 문제 담당 의회 자문위원이었던 제이슨 스테판이 최근 자신의 직책에서 물러났습니다. 스테판 전 자문위원은 지난 3월, 앨버타 주민들에게 캐나다 탈퇴 국민투표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할 것을 독려하는 내용의 사설을 발표하며 큰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앨버타의 캐나다 탈퇴 국민투표 주장

스테판 전 자문위원이 발표한 사설은 앨버타주가 캐나다를 탈퇴하는 것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를 주장하는 청원 운동에 주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주정부 관계자로서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함께 정치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헌법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논란

스미스 주총리의 헌법 문제 담당 의회 자문위원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았던 스테판 전 자문위원의 이러한 행동은 앨버타주가 캐나다 연방에 속해 있다는 헌법적 틀 안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자문위원의 본분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임으로 인해 앨버타 주정부 내 헌법 관련 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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