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국립공원 익사 사고, 25세 관광객 시신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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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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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밴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와 관련하여, 지난 5월 1일 존스턴 캐년에서 물에 뛰어든 후 실종되었던 25세 관광객의 시신이 수습되었습니다.
• 밴프 RCMP는 존스턴 캐년에서 익사한 것으로 추정되었던 25세 관광객의 시신을 회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사고는 5월 1일 존스턴 캐년의 물가에서 발생했으며, 구조 작업 끝에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밴프 RCM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5월 1일 밴프 국립공원 내 존스턴 캐년의 차가운 물속으로 뛰어든 25세 관광객이 실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수색 당국은 즉시 구조 작업을 시작했으나, 안타깝게도 익사한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시신 수습 및 조사며칠간의 수색 끝에, 경찰은 실종된 관광객의 시신을 무사히 수습했습니다. 현재 밴프 RCMP는 익사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사고는 야생 지역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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