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인근 무작위 총격 사건, 2명 종신형 선고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주 캘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무작위 노상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두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아서 펜너와 엘리자 스트로베리는 콜린 호프를 살해한 혐의로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이 사건은 캘거리 외곽 도로에서 발생한 무작위 공격으로, 피해자는 예정된 약속 없이 사망했습니다.
• 이번 판결은 폭력 범죄에 대한 엄중한 법적 처벌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두 남성은 캘거리 인근 도로에서 콜린 호프라는 이름의 남성을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사건 당시 피해자는 무작위로 표적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심원 평결배심원단은 며칠간의 심리를 거쳐 아서 펜너와 엘리자 스트로베리 두 피고인 모두에게 2급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향후 절차두 피고인은 곧 형량 선고를 받게 되며, 2급 살인 혐의에 대한 법적 최고 형량은 종신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