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 총리, 퀘벡 주 총리와 에너지 및 분리주의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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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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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의 다니엘 스미스 주 총리가 퀘벡 주의 총리와 만나 에너지 정책, 분리주의, 무역 및 투자, 주 정부 자치권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 스미스 앨버타 주 총리가 퀘벡 주의 프레셰트 총리와 화요일과 수요일에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 이번 회담에서는 에너지 정책과 퀘벡 주의 분리주의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 외에도 양 주 간의 무역, 투자 증진 및 주 정부의 자치권 강화 방안도 논의될 전망입니다.
앨버타 주의 다니엘 스미스 주 총리가 퀘벡 주의 프랑수아 프레셰트 총리와 만나 양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번 회담은 특히 에너지 정책과 퀘벡 주의 분리주의 문제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 투자, 주 정부 자치권 논의두 주 총리는 이번 만남에서 에너지 및 분리주의 문제 외에도 양 지역 간의 무역과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각 주의 자치권 강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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