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원주민들의 분리독립 투표 반발 시 시민 불복종 운동 시 법 집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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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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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정부의 분리독립 국민투표에 대해 원주민 공동체가 시민 불복종 운동에 나설 경우 법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원주민 공동체의 시민 불복종 시 법 집행을 경고했습니다.
• 이는 앨버타 정부의 분리독립 국민투표에 대한 원주민들의 반발 움직임과 관련이 있습니다.
• 주총리는 어떠한 형태의 불법 행위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앨버타 주정부가 추진 중인 분리독립 국민투표는 원주민 공동체로부터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원주민 지도자들은 이번 투표가 자신들의 권리와 토지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주총리의 강력한 입장 표명다니엘 스미스 주총리는 앨버타 주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 집행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법률을 집행할 것"이라며, "시민 불복종은 앨버타 법으로 제정된 민주적 과정의 결과에 대해 개인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법률을 집행할 것입니다."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 -
향후 파장과 전망
스미스 주총리의 발언은 앨버타 주와 원주민 공동체 간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앨버타 주민들은 오는 10월 30일에 치러지는 선거에서 국민투표 참여 여부에 대한 의회 표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안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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